에페 르갸르 메탈리제.... 무슨 뜻인지는 모름. 아마 53호 브라운 색상.
자글자글 펄이 들어가서 속쌍까풀인 내가 슥슥 그리고 다니기 편함.
좋은점은 잘 안번짐. 워터프루프라지만 문질문질하면 지워지고..
라인 그리고 난 눈땡이. 무서운 건 펄이 속눈썹에 자꾸 붙어...
클로즈업샷. 이정도 티가 나게 하려면 얼마나 그려야 하는지...ㅠㅠ
부르조아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3호 모르도레 쉬크..
모던 쉬크란 뜻이겠지?
베이지 색상 위주래서 샀다. 골드브라운은 이미 페이스샵껄로 있어서...
펄감은 거의 없음. 저 팁은 주나마나. 뚜껑과 내용물 사이에는 플라스틱 막이 하나 더 있음.
용량은 상당히 작은듯..하지만 섀도를 끝까지 써본 적 없으니 잘 모르겠다.
베이스색상 깔아준 상태. 속눈썹 역시 쓸데없이 길다.
진한색 문질문질
중간색으로 그라데이숑 숑숑
완성. 많이 티는 안 나도 은은하게 완성.
12월까지 하나 롯데홈쇼핑 사이트에서 스모키아이즈 트리오 사면 섀도우브러쉬 2개 준다.
그때 노려서 질렀음..
마스카라 쓱싹쓱싹. 마스카라는 헤라거인데 생각보다 잘 뭉치고 잘 번지고 컬링 잘 안됨.
전에 쓰던 메이블린이 훨나아여
전체 완성 눈샷.
개인적으로 속쌍까풀이라 라이너의 경우엔 하나만 그려도 지나치게 어색하지 않은 걸 택하고(넓은 면적을 그려야 해서..)안 번지는걸 선호하는데 펜슬치고는 잘 안번짐. 내눈에선 젤라이너들보다 덜번지는 느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조금 번지긴 함.. 라이너는 펄감이 매우 예뻐서 좋음. 재구매 의사 있음.
섀도우의 경우엔... 펄감 너무 화려하면 발랐을 때 눈 더 부어보이고 해서 기피하는데 펄감도 적고 색도 무나니..한..뭐.. 무난무난한데 저렴한 버전 있으면 그쪽으로 갈아탈지도 ㅋ_ㅋ 그전에 이걸 다 쓸수는 있을까...